안드로이드 스터디 운영자 이경용 입니다.
금일 진행되었던 컨퍼런스 행사에 참여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 드립니다.
발표 준비해 주신 분들과 참석해 주신분들 모두에게 다시한번더 감사 드립니다.
이번 행사는 제가 바쁜 나머지 홍보를 못했었는데 역시나 몰라서 다른 약속 잡으셔서 못오시는 분들이 상당수 였습니다.

그래도 참석자는 적었지만 분위기 만큼은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정든 분들과 만나서 좋았고 새로운분들과 만나서 좋았습니다.
준비한 세션 보다도 함께한 자리가 더욱 좋은 자리였습니다.
그리고, 이번 행사를 지원해 주신 부산정보산업진흥원 및 담당자 분들께도 감사 드립니다.
이번엔 준비가 미흡했는데요 내년에도 좀더 준비해서 알찬 모임으로 가지겠습니다.
이번 행사는 다행이도 날씨가 좋았습니다.
매번 모임 가질때면 비바람 몰아치곤 했었는데 ^^
주말에 국태씨가 나오셔서 행사 준비를 해주셨어요 ~ 매번 감사

첫 세션은 새로운 회원들을 위해서 저희 스터디에 대해 소개를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서, 제 세션으로 앱개발 부산 10기가 진행해온 프로젝트 과정을 잠시 소개 했구요.
안드로이드 수익 모델에 대해 잠시 발표를 했습니다.
아마도, 일부 내용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셨을거라 생각합니다.

두번쨰 세션은 앱트로닉스 문기석 대표님께서 진행중이신 사업인 스마트폰을 활용한 하드웨어 제어 관련 발표 시간을 가졌는데요.
올해 3월 컨퍼런스 때보다 확실히 산업 등에 많이 적용되고 있을을 채감할 수 있는 세션 이었습니다.

세번째는 부산 경상대학교 박민욱 교수님의 GCM 적용 사례를 기반으로한 개발 노하우를 공개하는 세션 이었습니다.
GCM 앱의 필수 항목으로 자리 잡았죠!
부산 11기 프로젝트에는 GCM을 활용해봐야 겠습니다.

네번쨰 세션은 앱툴즈 김성태님께서 Git을 활용한 버전 관리 및 공동 프로젝트 효과에 대한 설명과 실습을 보여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1시간 동안 익히기엔 짧은 시간이었기에 추후 별도의 특강 시간을 만들어 함께 실습해보는 시간을 만들었으면 합니다.

이렇게 모든 발표 세션을 6시에 마쳤습니다.
준비해주신 강사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낚지 전골과 소주 한잔을 기울이며 침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런 자리가 앞으로 자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참, 부산 뿐만 아니라 대구, 서울 등에도 내년에는 모임이 활성화 되도록 해 보겠습니다.
몇몇 분들은 2차로 통닭에 맥주로 또 3차는 커피숍 및 오뎅집으로 향했습니다.
아마도 다들 헤어 지기에 너무도 아쉬웠나 봅니다. ㅋㅋ
최근 부산 10기는 종강 했으며, 담주 부터 부산 11기 모임이 시작할 텐데요.
함께 열공들 하셔서 좋을 결실 맺으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